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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 사진 안에 내가 있다 ”

이미지의 변조가 용이 하고 훼손이 편리해진 요즘 세상엔 '대상이 갖고 있는 본질을 지킨다' 는 것이 오히려 낯설고 어색하기만 합니다.
대상이 본질을 잃는다는 것은 아무것도 없는 빈껍데기만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.
저희 라디오가가 는 대상의 본질을 지키며 과도한 수정과 변조를 하지 않으며, 모르고 있고 잊고 있던 대상(피사체)의 최상의 이미지를 찾아 드립니다.
“본질을 지키면서 보여 주는 것” 이것이 라디오가가 만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 입니다.